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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문경찻사발축제 개막 첫 주말부터 인기 끌어[경북매일]

  • 관리자
  • 2022-05-11 오전 10: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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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문경찻사발축제 개막 첫 주말부터 인기 끌어

 

 

 

라키 모 강창성 대표와 문경찻사발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24회 '2022 문경찻사발축제'가 개막 첫 주말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일 문경시에 따르면, 개막 첫 주말 가족단위의 관광객 등 3만2천839명이 방문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경북도에서 처음으로 열리고 있는 문경찻사발축제는 사기장의 하루, 명품명장 경매, 35개 요장 홍보 및 판매장, 특별전시관, 기획전시관, 달항아리 소원쓰기, 아리랑다법 공연, 모전들소리 공개행사 등이 펼쳐졌다.

또 망각의 찻집, 도자기체험, 랜선마켓 등에는 문경의 명품 도자기를 체험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해 인기를 끌고 있다.

시중가의 20% 금액으로 출발하는 명품명장 경매는 유튜브로 방송하면서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가격을 경쟁하는 방법으로 진행해 4차 산업시대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며 대부분의 출품 도자기들이 판매되는 광경을 연출했다.

인터넷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판매하는 '랜선번개마켓'도 시중가의 50% 할인가로 명품 도자기를 판매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오후 축제장에는 강성조 경북도행정부지사가 방문해 축제장을 둘러보고 오정택 축제추진위원장, 황준범 문경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등 행사 관계자들과 축제 발전방안을 협의했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라키모(구, 성주요)에서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위해 100개의 핸드메이드 나비 브로치를 준비해 나눠주는 행사도 같이했다.

라키모는 즐거울 락, 그릇 기, 모을 모 자를써서 즐거운 그릇들이 모여있는 곳이란 뜻으로써 이번 가을부터는 갤러리카페를 오픈 할 계획이라고 밝혀 변화되는 문화에 맞춰 새로운 도자문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라키 모 강창성 대표는 “가마 속에 장작으로 들어가는 나무, 흙, 그리고 불이라는 시원(始原)의 조합을 통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내고 싶다”는 미래의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

강 대표는 행주공예 디자인대전 대상, 목포 도자기공모전 최우수상, 경상북도공예품대전 장려상, 2016 전국 발물레경진대회 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강남진기자75kangnj@kbmaeil.com

출처 : 경북매일(http://ww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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