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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찻사발축제 온라인 콘텐츠 '큰 호응'[데일리한국]

  • 관리자
  • 2021-10-14 오후 5: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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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번개마켓, 온라인 명장명품 경매, 사기장의 하루 유튜브 생중계 인기

 

  • 온라인 경모 모습. 사진=문경시 제공

 

[문경(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제23회 문경찻사발축제'가 온라인 명장명품 경매, 랜선번개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의 인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지난 1일부터 10일 간 '찻사발에 담긴 천년의 불꽃'이란 주제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개막 전날 코로나19의 전국전인 확산으로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 개최됐지만 축제 공식 홈페이지, 차담이 TV,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온라인 조회 수가 248만회가 넘어서는 등 주목을 받았다.

축제 시작에 앞서 사전행사로 진행됐던 문경찻사발 '사전랜선번개마켓'은 올해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첫 주 40여 개 작품이 판매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 문경찻사발축제 기획전시관 내부 모습. 사진=문경시 제공

이후 축제기간 4회 등 총8회 동안 159개 작품이 판매됐다.

'문경도자기 온라인 명장명품 경매'는 총 6회의 기간 동안 경매출품작 70개 작품 중 68개 작품이 낙찰되는 등 예년의 명성을 이어갔다.

문경 도예작가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사기장의 하루는 하루 3번 유튜브(차담이 TV)를 통해 실시간 송출해 문경찻사발축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콘텐츠로 도예인들의 이야기를 진솔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온라인 전환개최로 현장에서 문경도자기를 직접 접하지 못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상쇄하기 위해 '문경도자기 기획전시관'을 개방해 축제기간 총 7639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밖에도 인스타그램 이벤트 및 행복 한사발 집콕키트, 윤도현의 불꽃라디오, 독특크루의 스쿨어택 등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선보여 참여층을 대폭 확대해 문경도자기를 알리는 기회의 장으로 삼았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내년에는 코로나 걱정 없이 오프라인 개최를 통해 현장에서 문경도자기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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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12 14:27:27 수정시간 : 2021/10/12 14:27:27

 

출처 : https://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2110/dh20211012142727148520.htm?s_re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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